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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원 "3개월 교제한 여성, 죄송" "임신후 버려졌다" 폭로에 배우 고세원(44)이 아이 임신 후 일방적으로 이별 통보를 받았다는 교제 여성 A씨의 주장에 대해 "제가 책임져야 할 부분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26일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고세원은 이날 사생활 논란 관련해 입장문을 내고 "좋지 않은 일로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그 여성분에게 어떤 이유로든 우선 죄송하다"고 했다. 고세원은 "저는 2017년 이혼했다. 당시 이혼 사실을 알리지 않았던 이유는 재결합을 위해서 노력하고자 했기 때문이었다"며 "결국 재결합에 이르지 못했고, 그러던 중 지난해 연말 그 여성분을 만나 3개월 정도 교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힘든 시간을 보냈기에 있는 그대로 여러분께 솔직한 제 심정을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이라며 "저로 인해 .. 2021. 11. 26.
델타보다 센 ‘누’ 변이, 백신 무력화하나 코로나 델타 변이 바이러스보다 강한 누(nu) 변이 바이러스 등장에 과학계가 긴장하고 있다. 강력한 변이 바이러스 등장에 세계 증시도 충격을 받았다. 25일(현지 시각)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따르면, 새로운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B.1.1.529)는 남아프리카 지역에서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이 변이 바이러스는 지난 11일 보츠와나에서 처음 감염자가 나타났다. 남아프리카 지역에서 확산 중이며 홍콩에서도 사례가 발견됐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긴급회의를 열고 변이 바이러스의 명칭을 그리스어에서 따와 ‘누’라고 지칭할 것으로 알려졌다. 1. 확산력 큰 델타보다 돌연변이 두배 누 변이는 코로나 바이러스(SARS-CoV-2)의 스파이크 단백질에 30개 이상의 돌연변이를 포함하고 있다. 확산력이 큰 델타 변이.. 2021. 11. 26.
동창생을 성노예로 부린 20대 여성 징역 25년 피해자는 사망 "중형의 기준" 학교 동창이자 직장 동료였던 여성을 성노예로 부리고, 한겨울에 냉수 목욕을 시키는 등 가혹행위 끝에 숨지게 한 20대 여성과 그의 동거남이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1부(김영민 부장판사)는 오늘(26일) 성매매강요, 성매매약취, 중감금 및 치사, 범죄수익은닉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26·여)씨와 동거남 B(27)씨에게 각각 징역 25년과 8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두 사람에게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및 10년간의 취업제한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2019년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친구인 C(26·여)씨를 경기 광명시 자신의 집 근처에 거주하게 하면서 2천145차례에 걸쳐 성매매를 시키고, 그 대금 3억 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그는 C씨 집에 홈 캠을 설.. 2021. 11. 26.
'정인이' 양모 무기징역 깨졌다 항소심에서 '징역 35년' 백세시대에 정인이는 97년이나 먼저 갔는데 양모는 35년이 말이되나요? 생후 16개월 된 입양아 정인 양을 학대한 끝에 숨지게 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던 양모 장 모 씨가 항소심에서 장기간의 유기징역으로 감형받았습니다. 서울고법 형사7부(성수제 강경표 배정현 부장판사)는 오늘(26일)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장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1심을 깨고 징역 35년을 선고했습니다.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함께 기소된 양부 안 모 씨에게는 1심과 같은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1심과 마찬가지로 장 씨의 살인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면서도 "피고인을 영구적으로 사회로부터 격리하는 무기징역형을 선고하는 것이 정당화될 만한 객관적 사실이 존재한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장 씨는 작년 6∼10월 입양한 딸 정인 양을 상습적으로 폭행·학대하고 10.. 2021. 1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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