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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돌파감염 백신 맞고도 확진, 이정재는 음성 배우 정우성이 백신 접종을 마쳤으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정우성이 지난 29일 늦은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소속사 측은 “정우성은 백신 접종을 2차까지 모두 마친 상태였다”며 “그는 현재 자가격리 중이며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정우성은 지난 26일 청룡영화상에 참석한 바 있다. 정우성의 확진 이후 당시 정우성과 접촉한 영화계 관계자들이 잇따라 유전자증폭(PCR)검사를 받는 등 비상이 걸렸다. 특히 당시 정우성과 함께 시상자로 무대에 섰던 이정재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음성으로 나타났다. 이정재는 미국 뉴욕에서 개최되는 2021회 고담 어워즈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27일 출국했으며 음성 판정을 받고 차질 없이 일정을 소화 .. 2021. 11. 30.
7살 아이 학대한 서울대 과외선생 “목 꺾이도록 주먹질” 과외선생이 7살 아이를 수개월 간 상습적으로 폭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피해 아동은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불안장애와 뇌진탕 증세를 보이는 등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YTN에 따르면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이는 B양의 모습을 수상하게 여긴 부모가 CCTV를 설치하면서 과외선생의 학대 사실이 드러났다. 공개된 CCTV 영상에는 A씨가 B양의 얼굴과 머리를 때리는 등 학대하는 모습이 담겼다. A씨는 B양이 책상 위의 무언가를 집으려 몸을 일으키자 가슴팍을 밀치기도 하고, 주먹으로 B양의 머리를 마구 때리기도 했다. B양은 팔을 올려 주먹을 막아보려 했으나 폭행은 계속됐다. A씨는 “부모나 다른 사람에게 얘기하면 더 때리겠다”고 협박해 피해사실을 말하지 못하도록 했다. B양의 고모부는 YT.. 2021. 11. 30.
"4월 결혼식 앞둔 내 딸, 모더나 맞고 15일만에 사망했습니다" 30세인 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백신인 모더나 1차 접종을 한 지 15일 만에 사망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29일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에는 ‘백신 접종15일 만에 제 딸이 사망하였습니다. 억울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이 게시됐다. 청원인의 딸 A씨는 지난달 4일 모더나 1차 접종을 했고, 이로부터 15일 뒤인 10월 19일 사망했다. 청원인은 “급작스러운 사망”이라고 주장했다. 청원인에 따르면 A씨는 사망하기 3일 전까지도 밝은 목소리로 통화했다. 청원인은 “혼자서 딸을 기르느라 많이 고생스러웠지만, 너무 소중한 내 아이가 부족하지 않고 훌륭한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키웠다”며 “고맙게도 밝고 건강하게 잘 자라준 딸은 직장 생활도 성실하게 하며 열심히 살았다”고.. 2021. 11. 30.
'만취 20대 여성에 폭행 당한' 40대 가장 만취 상태인 20대 여성으로부터 무차별 폭행을 당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목격한 딸이 정신장애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인 40대 남성 A씨의 6살 딸 B양은 지난달 심리검사를 진행한 결과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PTSD)' 진단을 받았다. B양은 정서적 증상과 관련해 인지적 효율이 저하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주의 유지에서 효율이 저조해진 상태다. 검사를 진행한 의사는 '아동은 갑작스럽게 발생한 부친과 오빠의 피해 장면을 목격한 이후 외부에 대한 경계가 상승하며, 높은 수준의 불안정감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소견을 전했다. 이어 '폭행 사건 이후 부정적 정서가 증가해, 사소한 일에도 예민한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사료된다. 사건에 대해 반복적으로 반추해 .. 2021. 1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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