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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오접종한 병원 "체구 커서 초등학생인 줄 몰랐다" 전북에 있는 한 병원 의료진이 다래끼를 치료하러 온 초등학생에게 코로나19 백신을 잘못 접종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소아·청소년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이 아닙니다. "체구 커서 초등학생인 줄 몰랐다" 오늘(14일) 전북도 등에 따르면 어제 전주시 덕진구 한 소아청소년과 의원 의료진은 병원을 찾은 12살 A 군에게 화이자 백신을 맞혔습니다. A 군은 다래끼를 치료하러 엄마와 함께 병원에 갔다가 의료진 실수로 백신을 맞았습니다. A 군은 엄마가 화장실 간 사이 의료진이 접종자를 부르자, 자신을 부르는 줄 알고 주사실에 들어간 걸로 파악됐습니다. 당시 병원에는 19살 백신 접종 대기자가 있었는데, 의료진이 이를 A 군으로 착각하고 백신을 맞힌 겁니다. 병원 측은 뒤늦게 사태를 파악하고 A .. 2021. 9. 15.
‘대전형 양육기본수당’ 대전서 아이 낳으면 3년간 月 30만원 준다 인구 유출 비상에 걸린 대전시가 내년부터 만 3세 미만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매월 30만 원을 지급한다. 허태정(사진) 대전시장은 14일 브리핑을 열고 내년부터 출생 후 3년간(36개월) 매월 30만 원을 지급하는 내용의 ‘대전형 양육 기본수당’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대전형 양육기본수당’ 대전형 양육 기본수당은 출생 연도, 부모의 소득 수준, 아이의 출생 순위 여부 등과 관계없이 만 3세 미만이고 부모가 대전시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하는 요건을 충족하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대전에서 태어난 뒤 3년 이상 계속해서 거주할 경우 총 108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시는 매년 810억 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했다. 정부가 지급하는 첫 만남 이용권, 영아 수당, 아동수당 등까지 더해지면 출생 시 20.. 2021. 9. 15.
“얀센 중증 예방효과 떨어져, 추가 접종 가능성도” 한 번만 접종하면 되는 얀센의 코로나19 백신이 중증 예방 효과가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를 두고 의료계 전문가들은 얀센이 다른 백신보다 항체가가 낮을 수 있어, 2회 접종 전환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13일(현지 시각)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의약품건강제품안전청(ANSM)이 공개한 ‘얀센 코로나19 백신 부작용 조사’ 보고서 결과에서 지난 4∼8월 얀센 백신을 맞은 100만 명 중 32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고 이 가운데 29명은 중증인 것으로 나타났다. 얀센 백신 접종 후 돌파 감염으로 사망한 사람도 4명 있었다. 사망자의 연령대는 73∼87세였고, 대부분 심각한 기저질환을 갖고 있었다. 일부 대학병원에서는 얀센 백신을 맞고도 중환자실에 입원한 코로나19 환자 비율이 비정상적으로 .. 2021. 9. 14.
'김희재 연기 도전’ “첫 드라마에서 꿈을 이루게 됐다” ‘미스터트롯’으로 대한민국을 뒤흔든 가수 김희재가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으로 연기에 도전한다. 김희재는 2022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극본 하윤아/연출 이형민/제작 삼화네트웍스)에 강국 파출소 막내 순경 이용렬 역으로 출연한다. 이용렬은 고슬해(진기주 분)의 후배로 이제 막 순경이 된 막내다. 고슬해와 순찰팀을 이뤄 다니며 가끔은 뺀질거리지만, 본성은 정의감 넘치고 씩씩한 남자다. 차차웅(박해진 분)을 짝사랑하는 천예지에게 첫눈에 반한 이용렬은 고슬해 순경의 든든한 지원군이자 천예지와의 로맨스를 예고, 국민 남친을 예약해 주목을 끈다. 지난해 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김희재는 뉴시스 한류엑스포 차세대 한류스타상, 제12회 멜론 .. 2021. 9.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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