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430

김장훈 생활고 해명 "‘김장훈 파이팅’이라고 응원하는데 안 했으면 좋겠다" 가수 김장훈(58)이 생활고 근황에 관해 재차 해명했다. 김장훈은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앞서 김장훈은 지난 4월15일 ‘현장르포 특종세상’에 출연해 강남의 한 빌딩에 있는 작업실을 소개하며 "산다기보다 작업실 같은 곳이다. 할 수 있는 모든 게 다 있다. 보증금 3000만원에 월세로 살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가끔 강연과 비대면 공연을 해서 돈을 버는데 (월세를) 밀릴 때도 있다"고 해 걱정을 샀다. 이날 김장훈은 월세가 밀릴 정도의 생활고에 대해 "너무 과장되게 나왔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때 안분지족하면서 사는데 코로나19로 공연이 없어 월세가 밀렸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건물주를 잘 만나 석 달에 한 번씩 월세를 내게 됐다".. 2021. 9. 15.
이영지 13kg 감량 "자본 깃든 다이어트했다" 이영지는 ‘고등래퍼3’에 출연해 최연소이자 최초 여성 우승자로 큰 주목을 받은 힙합신의 유망주다. 이영지는 19살이던 지난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스무 살 버킷 리스트를 공개하고, 미친 예능감을 자랑해 큰 화제를 모았다. 1년 만에 성인이 되어 다시 ‘라디오스타’를 찾은 이영지는 과거 밝혔던, 성인이 되면 하고 싶다던 로망 실현 현황을 들려준다. 스무 살을 맞아 13kg를 감량했다는 이영지는 “자본이 깃든 다이어트를 했다”며 체중 감량 후기도 가식 없이 들려준다. 무엇보다 다이어트 후 옷 스타일 등에 따라 주변 반응이 극과 극으로 나뉜다고 말했다. 최근 94kg대에서 73kg까지 약 20kg 가량 체중 감량에 성공한 작곡가 김형석도 인생 첫 다이어트 후기를 들려준다. 김형석과 이영지는 다이어트 성공 외.. 2021. 9. 15.
스우파 웨이비 첫 탈락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춤을 췄으면 좋겠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 최초 탈락 크루로 웨이비가 선정됐다. 14일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K-POP 4대 천왕 미션’을 두고 크루 간의 치열한 신경전이 펼쳐진 가운데 탈락 크루는 웨이비였다. 1. 앞서 프라우드먼과 웨이비는 CL 노래를 두고 ‘K-POP 4대 천왕 미션’ 대결에 나섰다. 모니카는 웨이비의 안무를 보며 “평범했다” 평하기도 했다. 웨이비 또한 “봐주는 거라고 하셨을 때 기분이 나빴다. 근데 (안무를 보고) 이걸 안무라고 짠 건가? 싶었다”라고 평했다. CL은 안무 연습 영상을 보고 웨이비의 편을 들었다. 그는 “프라우 드먼은 잘 안 맞는다. 표현하고자 하는 의도가 잘 보인 건 웨이비였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본격적인 안무 영상이 공개되자 승리는 프라우 드먼에 기울었.. 2021. 9. 15.
항암 치료 대신 태아 선택, 한쪽 다리 절단한 숭고한 모정 "아이들이 행복하기만 하다면 나는 괜찮다" 영국 여성 캐슬린 오스본(28)은 지난해 11월 병원에서 슬픈 소식과 기쁜 소식을 동시에 들었다. 2005년 오른쪽 다리에 앓았던 뼈암(골육종)이 재발했다는 사실과 그가 임신 4개월째란 것이었다. 의사는 그에게 낙태 후 항암 치료와 오른쪽 다리 전체 절단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청천벽력 같은 현실 앞에서 그는 어떤 선택을 했을까. 13일(현지시간) 미러지, 메트로는 오스본의 안타까운 사연과 숭고한 모정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그는 오른쪽 다리 위쪽에 난 혹의 통증으로 걷기조차 힘들어져 병원을 찾았다. MRI(자기공명영상) 촬영 결과 암으로 판정됐고, 골반 부위에선 알 수 없는 덩어리도 포착됐다. 의사의 추가 검진으로 오스본은 임신 사실을 처음 알게 됐다. 뱃속 아기를 지키기 위해 항암 치료.. 2021. 9. 15.
반응형